2010년 01월 22일
어떤날은..
어떤날의 아침은 국민학교 시절 소풍날 같다.
그런 날은 뭔가 모를 설레임괴 들뜸이 있다.
어떤날의 아침은 새양말을 신은 것같은
그래서 상쾌하게 기분 좋은 그런 날도 있다.
오늘 아침은..
어제 회식으로 인해 피곤해서였을까.
오늘 약속이 부담스러워서였을까.
이리저리 쫒기는 꿈만꾸다 일어나
영 피곤하고 찌뿌둥한 아침이다.
그래도 다행이다.
금요일이란 사실이...ㅋ
그런 날은 뭔가 모를 설레임괴 들뜸이 있다.
어떤날의 아침은 새양말을 신은 것같은
그래서 상쾌하게 기분 좋은 그런 날도 있다.
오늘 아침은..
어제 회식으로 인해 피곤해서였을까.
오늘 약속이 부담스러워서였을까.
이리저리 쫒기는 꿈만꾸다 일어나
영 피곤하고 찌뿌둥한 아침이다.
그래도 다행이다.
금요일이란 사실이...ㅋ
# by | 2010/01/22 09:23 | 트랙백



